닷새나 됐던 긴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됐다. 병신년(丙申年) 첫 해는 힘차게 떠올랐지만 시민들의 11일 출근길은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중단 소식으로 뒤숭숭하기만 하다.
박현구 기자/
why37@heraldcorp.com
닷새나 됐던 긴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됐다. 병신년(丙申年) 첫 해는 힘차게 떠올랐지만 시민들의 11일 출근길은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중단 소식으로 뒤숭숭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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