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설날인 8일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따른 가스안전 비상운영체계 및 가스시설(도시가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우 차관은 이날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가스안전종합상황실과 코원에너지 도시가스상황실을 찾아 설 연휴기간 동안 전력, 가스 등 주요 에너지시설에 대한 비상대응태세를 확실하게 유지해 안전 및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hchw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