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월부터 12월말까지 기업체의 직장 분위기 조성과 직원 사기를 높이기 위해 경북도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연대상은 도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 경북 Pride상품 선정업체, 경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지정업체 등이다.
공단 및 영세 기업체, 창사기념일 기업체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공연을 지원한다.
전화식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도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이 근로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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