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내외 악재에 국내 증시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가 1840선 아래로 폭락했다.
12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0% 하락한 1839.1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가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하고 국제 유가도 지난 2003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잇따른 악재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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