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압구정, 부산센터…기초교육부터 종합차트전략 활용까지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대신증권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선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오는 16일 신촌 지점을 시작으로 압구정 지점(17일), 부산센터(18일)에서 해외선물 투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 직원들이 강사로 나선다.

신촌 지점교육은 기초자산, 거래통화, 결제방법에 대한 설명과 HTS의 해외선물거래방법, 해외선물거래 시 유의사항 등 기초교육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압구정 지점과 부산센터 교육에서는 기초교육과 함께 상품 간 차익거래 전략 등 종합차트를 활용한 전략방법이 다뤄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된다.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02-769-3311, 3333)와 신촌 지점(02-757-9710), 압구정 지점(02-546-3908), 부산센터(051-206-500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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