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DGB금융그룹이 ‘몽골 사막화 방지 숲 조성 백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글로벌 CSR 활동 일환으로 지난 2009∼2013년까지 5년간 추진해 온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그룹의 작은 노력들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CSR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백서를 발간했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친환경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기업시민 역할을 이어가고 글로벌 CSR 활동도 함께 추진해 DGB금융그룹이 지속가능경영 모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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