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해피투게더3’에 떠오르는 신예 배우 신혜선이 출연해 입답을 과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혜선은 172cm의 키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만족하지 않는 편”이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신혜선은 “키가 어중간하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큰 것도 아니고 작지도 않아서”라며 “여자는 아담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자신의 취미 생활도 공개했다. 특히 신혜선은 자신을 직접 ‘덕후(특정 행동를 광적으로 좋아함을 뜻함)’라고 표현하며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혜선은 “미국드라마도 보고, 애니메이션 진짜 좋아한다. 하루 종일 본다. ‘덕후’다”라며 “‘은혼’, ‘원피스’ 좋아하고, ‘데스노트’도 물론 봤고, ‘베르세르크’도 좋아한다. 잔인한 것도 본다”라고 말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