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남북관계가 급속히 냉각되면서 방위산업 관련주인 포메탈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12일 오전 10시10분 현재 포메탈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87% 상승한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메탈은 전날에도 16.44% 상승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0일 연초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다음날 개성공단을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 남측 인원 전원 추방 및 자산 동결 조치를 취했다. 이날 개성공단은 2004년 가동을 시작한 이후 12년 만에 폐쇄됐다.
y2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