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BS 출신의 스타PD 3인방이 친정에서 특강에 나선다.
12일 KBS에 따르면 ‘개그콘서트’와 ‘프로듀사’의 서수민 KBS CP와 KBS 출신인 tvN 나영석·신원호PD, JTBC 조승욱 PD는 오는 15일과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KBS아카데미 무료특강’ 무대에 선다.
15일에는 서수민 CP가 ‘나만의 스토리 만들기’, 나영석 PD가 ‘예능 프로그램 기획법’을 강의하고 22일에는 조승욱 PD가 ‘히든싱어, 히든 스토리’, 신원호 PD가 ‘원래 그런 것은 없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KBS는 “이번 특강은 KBS예능국장 출신인 박태호 KBS미디어콘텐츠기획본부장과 PD들의 인연으로 가능했다”며 “PD 중 한 명은 휴가 일정까지 조정하며 흔쾌히 강사
출연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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