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송신영과 KIA 타이거즈 서재응이 벤치클리어링에서 거친 신경전으로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조성했다.
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9회 초 2사에서 넥센 투수 손승락의 투구에 맞은 KIA 타자 김주찬이 흥분하면서 빈볼 시비로 이어졌다. 그런데 두 선수들보다 양 팀 투수 조 최고참인 송신영과 서재응이 벤치클리어링에서 만나 강하게 어필하면서 화제가 됐다.
그러나 양 팀의 벤치클리어링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오해를 푼 선수들은 이내 각자의 덕아웃으로 돌아갔고 경기를 계속 진행했다. 이날 승부는 13-9로 KIA가 승리를 거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