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결손가정과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의 가정과 그 밖에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위기별 문제에 따른 맞춤형 상담 서비스교육을 제공하는 '통합가족상담 서비스'를 신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70% 이하 가구이면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가족이어야 한다. 소득등급에 따라 총 16만원 중 1만6000~8만원의 본인부담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 모집은 3월경에 진행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80명이다.서비스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모집기간에 신청인 신분증, 서비스 대상자가 등재된 건강보험증,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광명시청 사회복지과(02-2680-2739)로 문의를 하면 된다.한편 통합가족상담서비스 제공 희망 기관은 사회서비스 제공자 등록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제공인력 근로계약서 사본 사회서비스 개요서, 사회서비스 제공자 사업운영 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등록하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사업을 수행 할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