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교통안전공단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유아용 카시트 600개를 무상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2000㏄ 미만 승용차를 보유하고 2012년 이후 출생한 자녀를 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 가정이 대상이다.
10∼16일 교통안전공단 웹사이트(www.ts2020.kr)나 어린이안전재단 사이트(www.childsaf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자료에 따르면 카시트를 사용할 때 1∼2세는 71%, 3∼12세는 54%의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3만4000개의 유아용 카시트를 무상으로 보급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