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유장희ㆍ사진)는 11일 오후 3시 경기도 동탄에 있는 SK텔레콤 1차 협력사인 ㈜감마누를 방문,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현장을 점검한다

이 날 현장방문에는 유장희 위원장, 김종국 사무총장을 비롯해 강호문, 이영남, 이도희 위원 및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이 참여해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