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필호)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천문연 장영실홀에서 국제 우주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화제가 된 중력파 검출 등, 현재까지 연구되고 있는 우주의 탄생과 기원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 컨퍼런스에는 200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조지 스무트 박사 등 세계 우주론 연구자 약 70명이 참석한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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