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경찰서는 호텔 발레파킹 기사 행세하며 차량 안 물건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58)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직 대리기사인 이씨는 지난달 23일 서초구 한 호텔에서 발레파킹 기사로 행세하며 A(38)씨의 에쿠스 승용차를 주차하는 척하면서 차량 안에 있던 체크카드와 지갑 등을 훔쳤다. 이씨는 지난달 7일 영등포에서 경기도 파주까지 대리운전을 하는 동안 술 취한 손님 박모(60)씨 지갑을 뒤져 현금 17만원과 체크카드를 훔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범행 직후 인근 금은방에서 훔친 카드로 현금화하기 쉬운 금반지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조사, 절도 등 전과 7범인 이씨는 이전에도 술 취한 대리운전 손님 물건을 훔쳐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다.
배두헌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