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여자친구가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노래 ‘시간을 달려서’로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의 ‘러브 유 모어(Love You More)’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여자친구는 1위 소감으로 “처음으로 ‘뮤직뱅크’에서 데뷔하고 400일째 되는 뜻깊은 날에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여자친구는 앙코르 무대에서 1위 공약대로 ‘시계 만들기’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조권, 레인보우, 브레이브 걸스, 뉴이스트, 손승연, 포미닛, 유승우, 여자친구, 임팩트, 조정민, 정슬기, 크로스진, 더블에스301, 틴탑, AOA 크림, 스텔라, 놉케이, 훈 제이, 브로맨스, 전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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