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전 세계가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의 피해를 막고 지구를 살려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한 마음이 되고 있는 지금, 국내의 한 중소기업이 전기가 필요 없는 ‘자동물내림’기술을 개발해 선보이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주)에어붐이 ‘레노크’라는 브랜드로 출시한 자동물내림 제품이 그것이다. 이는 전기나 센서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인체 하중과 공기 에너지만으로 자동물내림을 구현해 자원절약과 위생적, 경제적인 제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레노크’ 자동물내림 제품은 대소변을 구분하여 각기 다른 양의 물을 자동으로 내림으로써 물 절약을 구현시킨 제품이다. 또 휴지 버리는 시간을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양변기를 바꾸지 않고 시트만 교체해도 절수와 자동물내림 기능을 누릴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는 평가다. 무엇보다 유지보수가 필요하지 않으며, 습기에 영향을 받지 않아 고장에 대한 염려도 적다.레노크는 자동물내림의 편리함과 위생, 절수 기능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나, 대중적인 제품으로 개발하기까지의 과정은 그리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진다.실제 그간 양변기로 인한 물낭비를 막기 위해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대변과 소변 레버 분리, 대소변 구분 자동물내림 등의 기술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실 사용자들의 협조가 부족하고, 유지관리의 불편함, 잦은 고장 등의 문제로 대중화에는 실패한 바 있다.(주)에어붐 개발팀 관계자는 “자동물내림 제품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물을 내리는 동작이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 불편함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즉, 휴지를 버릴 시간을 기다려 주거나, 심지어 대변을 보았을 때와 소변을 보았을 때의 휴지 버리는 시간이 달라지는 등 세심한 관찰과 대응이 필요한 것”이라며, “이는 센서를 이용하면 해결되지만, 센서 없이 기계적으로 이런 과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하우와 기술력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장기간의 연구와 노력 끝에 개발된 ‘레노크’ 제품은, 기존 자동물내림 제품들의 단점들을 혁신적으로 커버함으로써, 전기나 센서를 사용하지 않는 완전한 절수과학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혁신적인 자동물내림기술의 레노크 제품에 대한 상세 내용은 에어붐 공식홈페이지(http://www.airvoom.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6243-3330로 문의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