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서울사업진흥원에서는 G-밸리 특허상용화 플랫폼 사업을 통한 기업지원을 위해 오는 2월25일 기술이전 설명회를 갖는다.이행사는 국내 대표우수대학 및 연구기관(ETRI,KAIST,KETI등) 보유의 특허기술들을 G-밸리 소재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이전특허에 대해 사업화 성공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기업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이행사의 주관은 기술보증기금,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 협의회, (주)이디리서치이며, 한국산업단지공단 3층 노사발전재단 교육장에서 2월25일 (목)13:30 ~ 16:10분까지 진행된다.기업 지원 내용으로는 상용화를 추진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시제품 제작비(500만원 이내)를 지원하고, 이전된 특허기술을 개발한 연구자로부터 상용화를 위한 자문을 직접 받을 수 있으며, 이전 기술의 기술금융,정부 R&D 사업 지원 및 기업의 수요기술을 기술 공급기관과 연계하여 적합한 기술의 발굴과 함께 사업과 매칭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