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는 재무구조 개선 및 타법인 지분 취득 자금 확보를 위해 에이프로젠 주식 798만7879주 전량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67억7454만원이며 처분예정일자는 2015년 4월 10일이다.
바이넥스는 또 에이프로젠과 바이오의약품 합자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5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바이넥스와 에이프로젠의 출자비율은 각각 50%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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