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강동원이 영화 ‘검사외전’을 통해 생애 첫 1,000만 관객 타이틀을 거머 쥘 수 있을까.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은 지난 21일 16만 7633명의 관객을 모으며 총 누적관객수 903만 6526명을 기록했다.
‘검사외전’은 지난 17일 ‘데드풀’(감독 팀 밀러)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줬지만, 이후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며 900만의 고지를 넘어섰다.
천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검사외전’을 통해 강동원이 생애 첫 천만 배우가 될지, 황정민이 ‘국제시장’, ‘베테랑’에 이은 3번째 천만 영화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변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꽃미남 사기꾼(강동원 분)의 혐의를 벗겨 출소시킨 뒤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게 되는 과정을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지난 3일 개봉 후 이틀 만에 100만을 돌파했고 역대 최단 속도의 흥행세를 보였다. 특히 강동원에겐 최고 흥행작이 됐다. 종전 자신의 최고 흥행작이던 ‘전우치’(최동훈 감독, 600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고, 첫 천만영화가 될 수 있을 지도 관심사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