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화장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중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과 각종 외교 논란 탓에 추락했던 주가가 반등하는 모양새다.
25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3.66% 상승한 3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생활건강도 3.49% 오르면서 85만원대를 회복했다.
상승률이 가장 큰 종목은 코리아나로 12.98% 상승하고 있고, 한국화장품도 9.90% 급등하면서 주당 1만원선을 넘어섰다.
산성앨엔에스는 2.77%, 한국콜마는 4.90%, 에이씨티도 4.15%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