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5일 앞둔 2월의 마지막 날인 29일 설국(雪國)다운 경북 울릉군 에 대설 경보가 내려졌다.
남녘에는 봄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울릉도 나리분지 투막 집에 하얀 눈이 쌓여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5일 앞둔 2월의 마지막 날인 29일 설국(雪國)다운 경북 울릉군 에 대설 경보가 내려졌다.
남녘에는 봄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울릉도 나리분지 투막 집에 하얀 눈이 쌓여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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