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본부장 정대형)가 최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춘성)에 저소득층 가정 자녀를 위한 교복 지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새 학기 교복은 하남시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자녀 10명에게 지원했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별도의 전달식을 갖지 않았고, 교복을 지원 받은 학생들은 손 편지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앞으로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도로공사는 지속적인 연계와 후원으로 복지 소외계층 대상자에게 질 높은 사회공헌 사업을 제공할 방침이다.
/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