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계, 30-40대 주택시장 유입으로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 맞춰 다양한 상품 구성 -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전 가구 오픈형 테라스 제공, D.House 등 차별화 설계 적용서울지역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 관심을 갖는 30-40대가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된 ‘e편한세상 서창’과 ‘e편한세상 동탄’의 경우 40대 이하 연령대 계약 비중이 70%를 넘는 등 젊은층의 부동산 시장 유입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젊은세대가 아파트 분양 시장에 많이 유입되고, 가족 구성 형태 또한 변화하면서 주거 트렌드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건설업계에서도 교육, 자연환경, 설계 등 다양한 특화단지를 잇달아 선보이며 30-40대를 겨냥한 상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작년부터 분양하는 단지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테라스하우스도 대표적인 사례다.

업계 관계자는 “아파트시장 주요 수요층 연령대가 주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으로 옮겨가면서 단지 내부 평면, 커뮤니티 등 차별성과 희소성을 갖춘 단지들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수요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변성, 자연친화 등 최근 국내 주거문화 트렌드에 부합되는 단지들을 주목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오는 3월 공급 예정인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에서도 희소가치가 풍부한 자연친화 입지, 테라스 설계, 특화평면 등을 만나볼 수 있어 일찌감치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견본주택 내달 11일 개관 예정

대림산업은 오는 3월 11일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3개 블록, 15개 동,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76㎡부터 122㎡까지 573가구 규모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분당 접근성이 뛰어나 분당인프라 이용이 가능한 위치다.

테라스에서 누리는 풍부한 주변 녹지로 주거쾌적성도 뛰어나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단지가 숲으로 둘러싸여 인근 풍부한 녹지와 조망이 우수하다. 또한 전 가구에 약 1.5평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 공간 설계로 주거의 질을 높였다. 저층부 43가구는 전형적인 테라스하우스로 최대 71㎡ 규모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단지 옆으로는 3,727㎡ 규모의 텃밭을 제공해 가족들과 직접 자연을 체험하는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차별화된 특화설계 D.House 적용돼 희소가치↑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거실ㆍ식탁ㆍ주방이 연결된 LDK 오픈 구조를 적용한 D.House가 최초로 도입되는 단지다. LDK 오픈 구조는 실내 개방감이 뛰어나고 가족들이 함께하는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D.House는 최소한의 구조벽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을 거주자가 직접 연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금까지의 아파트에서 소비자들은 방 3개, 화장실 2개, 4bay, 알파룸 등 정해진 형식 안에서 수동적인 선택을 해야 했다. 그것이 곧 아파트 선택의 기준이었다. 하지만 D.House가 적용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최소한의 내력벽을 제외하고 모든 벽을 허물 수 있어 원룸형에서부터 방이 5개인 집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보다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헤파필터 적용 공기청정 시스템, 60mm 바닥 차음재 등 대림산업 특화설계 적용

이 외에도 대림산업의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아파트 최초로 초미세먼지까지 99.75% 제거가 가능한 공기청정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전 가구에 결로 발생을 최소화해주는 단열설계가 적용되며 거실과 식당, 주방 공간에 60mm 두께의 바닥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소음도 줄어든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에 위치해 있으며 3월 11일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31)711-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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