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형형색색의 새끼 랍스터를 찍은 사진이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비주얼 미디어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5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사진은 메인대 해양생물학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제시카 왈러가 2015년 여름에 촬영했다. 왈러는 비글로우 실험실에서 태어난지 3주된 새끼 랍스터의 모습을 찍었다.
왈러는 기후변화가 새끼 랍스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 중이다. 메인주(州)에서는 랍스터 양식이 주요 산업 중 하나로 꼽힌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