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실적 악화로 인해 29일 주가가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2.35% 하락한 1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지난 2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126.3% 증가한 104억9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252억1000만원으로 119.7%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이 243억8000만원으로 적자 규모가 34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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