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새정치민주연합 이용섭 의원이 14일 광주 평생교육 통합컨트롤타워 설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최근 박인화 시의원 등 평생교육사 협의회 관계자 3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면서 “고령화 100세 시대를 대비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광주에 평생교육진흥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광주에는 자치구별, 교육청, 대학 등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비롯해 신고 된 119개 민간시설과 수 백개의 신고되지 않은 시설 등으로 인해 통합관리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광주평생교육의 통합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독립법인인 광주평생진흥원 설립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