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새정치민주연합 이용섭 의원이 14일 광주 평생교육 통합컨트롤타워 설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최근 박인화 시의원 등 평생교육사 협의회 관계자 3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면서 “고령화 100세 시대를 대비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광주에 평생교육진흥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광주에는 자치구별, 교육청, 대학 등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비롯해 신고 된 119개 민간시설과 수 백개의 신고되지 않은 시설 등으로 인해 통합관리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광주평생교육의 통합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독립법인인 광주평생진흥원 설립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