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욕증시가 미국 경기 개선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다.

오늘 뉴욕 증권시장에서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0.20% 오른 16,899.32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0.41% 오른 1,986.45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29% 상승한 4,703.42에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발표한 경기동향보고서 ‘베이지북’에 지난 6주간 대부분 지역에서 소비 지출이 증가하고 경제 성장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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