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북한 소행이 명백한 무인기 영공침입 사건에 대해 국회 정보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의원께서 ‘북한 소행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는데 (결과적으로) 북한의 ‘무인기 자작극’ 주장이 국론분열과 사회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높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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