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10~11일 일본 오타루에서 개최된 제11회 동아시아라운드테이블 회의에 참석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의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간의 정기 연례 회의이다. 올해 회의에는 ‘FTA/EPA와 관련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방안 모색’을 주제로 참가국 간의 토론이 진행된다.
임 이사장은 첫 강연자로 나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 현황, 중진공의 지원기능 및 성공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임 이사장은 강연 마무리에서 기업 현지진출 시 기관 간 상호 정보교류, FTA 원산지 증명관련 기관 간 협조, 중소기업간 자유로운 협업을 통한 공동성장 방안 등을 제안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