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청춘’ 에서 류준열이 박지성을 언급하며 무사히 검문소를 통과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청춘’)에서는 배우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 류준열이 아프리카 나미비아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준열은 ‘동물의 왕국’이라 불리는 에토샤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에 운전대를 잡았다.

전날 검문소에서 곤욕을 치었던 박보검은 초조한 표정을 지었다.

류준열이 침착한 태도로 면허증을 내밀었고, 검문소 직원은 “한국 사람이냐, 나 박지성 선수를 안다”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박지성은 내 영웅”이라고 기쁘게 화답하며 면허증을 돌려 받았다.

네 사람은 무사히 검문소를 통과해 길을 떠났고, “지송빠레”라고 외치며 박지성 응원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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