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4월 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젊은 감성을 자극한 정의당 총선용 휴대폰 배경화면이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정의당은 16일 공식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총선용 휴대폰 배경화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총선용 휴대폰 배경화면은 인스타그램 사진을 연상시키는 감각적 이미지에 재치있는 문구를 넣어 잔잔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맥주 이미지에 ‘캬! 정의당’이라는 문구를 넣어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포스터는 정의당의 정체성을 가장 명료하게 잘 드러냈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길거리 포스터도 저렇게 뽑으면 젊은이들이 투표에 많이 참여할 것 같다”, “너무 신선한 정당 포스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