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계명문화대 볼링부 이예빈(생활체육학부·19·사진) 학생이 2016 볼링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
지난해 대구시장기 전국남녀볼링대회 마스터즈 2위에 오른 이 선수는 최근 열린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1등으로 2016 청소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이예빈 선수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해 국가대표가 돼 우리대학 교기인 볼링의 위상과 대한민국을 빛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계명문화대 볼링부 이예빈(생활체육학부·19·사진) 학생이 2016 볼링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
지난해 대구시장기 전국남녀볼링대회 마스터즈 2위에 오른 이 선수는 최근 열린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1등으로 2016 청소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이예빈 선수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해 국가대표가 돼 우리대학 교기인 볼링의 위상과 대한민국을 빛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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