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 용인시 배드민턴협회는 오는 19일~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국민생활체육 배드민턴 용인시협회장기 대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800여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역대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580개팀 9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개인과 단체로 나눠 1~3위까지 상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용인시 체육진흥과 강범식 팀장 “생활체육으로서의 배드민턴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관내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며 “동호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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