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 용인시 배드민턴협회는 오는 19일~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국민생활체육 배드민턴 용인시협회장기 대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800여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역대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580개팀 9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개인과 단체로 나눠 1~3위까지 상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용인시 체육진흥과 강범식 팀장 “생활체육으로서의 배드민턴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관내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며 “동호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