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승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는 23일 자신의 공천이 장기 보류된 것과 관련 “오늘 중 (입장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유 전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대명동에 사는 모친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유 전 원내대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다”면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그는 이날 오후 6시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는 소문에 “그런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
기자회견 계획에 대해서도 “아직 정하진 못했다”고 말했다. 유 전 원내대표는 지난 14일 개인 일정으로 서울에 갔다 밤늦게 KTX를 타고 대구로 돌아온 뒤 일주일 이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