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동아에스티가 만성위염 치료제인 ‘스티렌’의 효능을 입증하는 자료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에스티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56% 떨어진 11만원에 거래됐다.
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자사의 간판제품인 스티렌의 약효 중 ‘위염 예방’을 입증할 자료를 기한 내에 보건복지부에 제출하지 못했다.
보건복지부는 동아에스티가 스티렌의 효능을 입증하지 못하면 지난 3년간의 처방실적 가운데 30%를 환수하고, 해당 효능(위염예방)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제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th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