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안] ○…부산 사상경찰서는 24일 예식장에서 혼잡한 틈을 타 축의금을 내지 않고 현금을 받아 챙긴 혐의(절도)로 임모(49)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 2월 21일부터 최근까지 부산 연제구ㆍ부산진구ㆍ동래구 일대 예식장에서 축의금 접수대에서 빈 봉투를 주고 현금(거마비)이 든 답례 봉투를 받거나 식사권을 받아 현금으로 교환하는 수법으로 45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예식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분석,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한뒤 다른 예식장에서 잠복하다가 범행 현장을 덮쳐 이들을 검거했다.
부산=윤정희 기자/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