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동부공원사업소가 내달부터 대공원내 환경미래관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토요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밝혔다.앞서 환경미래관 토요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환경을 지키는 실천 프로그램을 제공해 환경보전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오는 4월 9일 ‘친환경EM비누 세제만들기’를 시작으로 11월 26일 ‘친환경허브캔들만들기’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총 13회에 걸쳐 매회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회 30명의 정원을 대상으로 오전 10시 30분 시작해 12시 10분까지 현장 등록과 환경교육, 만들기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4명 이내)이며, 거주지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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