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감독 임찬상)에 합류, 스크린 데뷔 초읽기에 나섰다.
판타지오 측은 16일 "서강준이 극 중 여자주인공 미영(신민아)의 미술학원 동료 후배이자 여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꽃미남 외모의 킹카 선생님 준수 역을 맡아 자유분방하고 풋풋한 20대 청년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캐스팅 된 서강준은 “첫 영화라 정말 떨린다”며 “좋은 선배님, 스태프 분들과 함께 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많이 배우고 있다. 작품을 위해 열심히 연기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한 서강준은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하늘재 살인사건’ 등에 출연, 수려한 마스크와 임팩트 있는 연기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당찬 신인이다. 현재는 MBC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 중이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1990년 박중훈, 故 최진실이 주연을 맡고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현 시대 신혼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한창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