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태양의 후예’를 통해 한ㆍ중 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송중기의 통큰 일화가 소개됐다.
30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2’는 이날 방송되는 장면의 일부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한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와 관련된 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씨가 술값을 정말 잘 쏜다고 들었다”며 “현재 술값이 20만 원이면 30만 원을 미리 결제하고 간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태현은 “여기도 술값을 잘 쏘는 사람이 있다. 신동엽 씨”라면서 “그런데 신동엽 씨는 50만 원을 내고 70만 원어치를 마신다”고 폭로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의 훈훈한 일화는 30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2’에서 오후 10시55분에 방영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