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즌 초반 허리 부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던 박인비가 다시 침묵의 암살자 다운 모습을 되찾았다.
박인비는 LPGA투어 KIA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로 리디아 고에 4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초청 선수로 출전한 박성현은 신지은과 함께 11언더파로 공동 4위에 미국 무대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시즌 초반 허리 부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던 박인비가 다시 침묵의 암살자 다운 모습을 되찾았다.
박인비는 LPGA투어 KIA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로 리디아 고에 4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초청 선수로 출전한 박성현은 신지은과 함께 11언더파로 공동 4위에 미국 무대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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