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상 급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코데즈컴바인이 단일가매매가 시작된 이후 급락세로 전환했다.
31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보다 9.63%(9400원)떨어진 8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한국거래소가 유통주식 수가 적은 종목의 이상 급등을 막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지정요건을 완화한 단기과열 종목에 편입됐다.이에 따라 이날부터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 방식을 적용받는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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