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이 내달 1일 공·사립학교 및 도서관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S2B(학교장터)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S2B(학교장터)에 적용해 2000만원 이하의 공사 용역 및 7000만원 이하 물품의 제조·구매를 위한 입찰에 대한 실질적인 지방계약법을 주입시켜 청렴하고 투명한 학교 회계운영을 유도한다.
이성호 교육장은“이번 학교장터 교육은 일선 업무담당자들이 계약의 투명성 제고 및 공개경쟁을 통한 다수의 견적서를 비교검토 가능하게 함으로써 예산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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