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이 내달 1일 공·사립학교 및 도서관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S2B(학교장터)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S2B(학교장터)에 적용해 2000만원 이하의 공사 용역 및 7000만원 이하 물품의 제조·구매를 위한 입찰에 대한 실질적인 지방계약법을 주입시켜 청렴하고 투명한 학교 회계운영을 유도한다.
이성호 교육장은“이번 학교장터 교육은 일선 업무담당자들이 계약의 투명성 제고 및 공개경쟁을 통한 다수의 견적서를 비교검토 가능하게 함으로써 예산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