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고객이 기획부터 모니터링까지 참여하도록 한 ‘고객 패널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객 패널단은 5개월 동안 롯데카드의 신상품 및 서비스 사전 기획 단계에 참여하게 되며, 카드상품 및 고객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점을 제안한다. 아이디어 뱅크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고객 패널 3기에는 타사카드를 주로 사용하는 회원들도 포함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카드는 2014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 패널 제도를 통해 고객맞춤형 카드 추천 서비스 ‘토핑’ 출시, 카드센터 서비스품질 개선, 홈페이지 ‘나의 카드정보’ 개선 등 고객 패널단이 제안한 아이디어나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채정병 사장이 “지난 1, 2기 고객 패널단의 활동이 롯데카드가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앞으로도 고객 패널단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차별화된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