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대표 채정병),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 코리아세븐(대표 정승인)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임직원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롯데 3개 계열사 대표와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소개 및 기념식 행사가 진행됐다. 롯데 3개 계열사의 대표로 롯데손해보험이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을 관리하며,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코리아세븐 직원 자녀(만1세부터 만5세까지 취학 전 아동 대상)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영유아 총 3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 연령대에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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