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대표 채정병),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 코리아세븐(대표 정승인)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임직원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롯데 3개 계열사 대표와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소개 및 기념식 행사가 진행됐다. 롯데 3개 계열사의 대표로 롯데손해보험이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을 관리하며,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코리아세븐 직원 자녀(만1세부터 만5세까지 취학 전 아동 대상)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영유아 총 3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 연령대에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