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KT가 1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IPTV 서비스 올레tv에서 ‘스마트 야구중계 시즌4’를 선보인다.
2013년 출시된 스마트 야구중계는 야구경기 생중계를 보면서 선수명단, 팀 전적, 투수·타자 순위 등 경기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즌4는 선수들의 안타·피안타율 기록을 9개 스트라이크존별로 세분화한 전문 정보 등을 새로 제공한다.같은 시간에 벌어지는 5개 경기를 한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KT는 5일부터 올레tv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360도 가상현실(VR) 경기 영상을 무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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