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세미콘은 관계사 글로닉스의 청산결의에 따라 지급보증한 채무 108억6500만원을 인수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 인수 금액 중 100억7100만원은 2015년 재무제표에 보증손실로 이미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엘비세미콘은 관계사 글로닉스의 청산결의에 따라 지급보증한 채무 108억6500만원을 인수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 인수 금액 중 100억7100만원은 2015년 재무제표에 보증손실로 이미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