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이 현대인의 생활 전반에 자리한 가운데 주거 공간의 진화가 눈에 띈다. 이에 분양 시장에서도 ‘친환경’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실수요자들이 삶의 가치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집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증거다.
이에 단지 인근에 강, 산, 호수, 공원 등의 녹지공간을 갖춘 아파트들은 정서적 만족도도 높은 편이어서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에코 입지에 뿌리 내린 단지들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데다 생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는 아파트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혁신도시에 인접한 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에서는 양우건설의 시리즈아파트인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를 주목할 만하다.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인 1차에 이어 들어서는 2차는 드들강변 B3블록에 자리해 단지 앞, 뒤로 각각 강(드들강)과 산(월현대산)이 펼쳐져 있다. 뿐만 아니라 1차에서 선보인 수변 조망권도 담았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는 유원지와 생태공원, 근린공원, 수변둘레길이 조성돼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지역은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로 오갈 수 있어 사실상 두 지역의 생활권까지 공유하고 있다. 단지 인근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걸어서 닿는 거리다.
1차에 이은 이번 2차의 나주 입성으로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는 가운데 양우건설은 이번 2차에서도 나주, 광주 지역 최초로 더블펜트리를 선보였다. 1차에서는 동일 지역 최초의 4.5Bay 혁신평면을 도입한 바 있다.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 들어선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중소형 위주의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돼 있으며 총 896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의 사업지인 남평강변도시는 나주시에서 유일하게 광주공동학군을 실시하는 지역으로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
광주 남구는 ‘광주의 8학군’으로 불린다. 인근에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단지 주변에 남평초, 남평중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나주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올해 말 준공예정인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확, 포장 공사 일부 구간이 최근 조기 개통함에 따라 일대 출퇴근 여건도 한층 수월해졌다.
아파트 내부는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적용)의 시너지 효과에 가변형 벽체를 더해 더 넓고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진 것. 특히 4Room 혁신설계를 도입해 낭비되는 공간을 최소화했으며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공간활용도를 높인 가운데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해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을 마련했다.
한편 막바지 분양 매물 소진을 앞둔 1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조건은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지원한다.
지난달 18일 문을 연 2차의 모델하우스는 1차의 모델하우스 옆인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서 마련돼 1차와 2차를 동시에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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