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K건설은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가꾸기 가족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엔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10여명이 참여했다. 비료주기, 수목 가지치기, 낙엽정리 등 3시간 가량 봉사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6번째로 실시된 이번 활동으로 누적 참여인원이 총 4300명을 돌파하게 됐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매년 진행하는 서울숲 가꾸기 가족봉사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 “더욱 알차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