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조기석(사진) 대구 달성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지역내 전통시장을 돌며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조 후보는 이날 다사읍 전통시장(대실역 만남의 광장 일대)과 현풍 전통장을 찾아 시장상인 및 유권자들을 만나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면대 면 홍보를 계속해 유권자들에게 달성의 발전을 논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람, 소통에 귀 기울이는 사람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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